2010년 9월 6일 월요일

나는 매일 농장으로 출근한다.

저자 : 이우형 지음

제목 : 나는 매일 농장으로 출근한다.

출판일 : 2008 4 30

출판사 : 페이퍼로드

2010 9 6일에 다 읽다.

 

작물은 주인의 발소리를 들으며 자란다고 하는데

 

The crops are known to grow with their owners’ footsteps.

 

 

 

What you really want could be what you alwasys like to do.

This is the best way to GREEN happiness.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잠깐휴식해도될까요] I will be back.

자격증취득을 위해 잠깐 잠수를 타는 중입니다.

올해 말에 끝을 보려면 부지런히 몰입해야 할 것 같아서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오겠습니다.

 

I have got to get myselft absorded in STUDY for SOME certificate.

I hope I get THIS at the end of this year.

 

See you next year !

I will be back, 2011 January 1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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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할 것 : 작심3일

리틀블랙북 : 아무도 경고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마라

저자 : 페르난도 트라이스 데 베스

제목 : 리틀블랙북

출판사 : 도서출판 이레

출판일 : 2010 2 25

 

창업가와 사업가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창업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

상당히 겸손한 책이라는 결론과 함께 유용한 퀴즈가 제일 마지막에 있었다.

 

Now I know the difference between a founder and an entrepreneur.

And this book made me hold up the dream on an inauguration of my enterprise.

 

There were some quizzes at the end of the book, which were very helpful for conclusions.

2010년 8월 7일 토요일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저자 : 니시무라 아키라 지음

제목 :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출판일 : 2001년 10월 20일

출판사 : 디자인하우스

2010년 8월 7일에 읽다

 

오래된 책이지만, 유용한 생활의 힌트가 많았다.

 

There were many tips for time-scheduling and information-scraping in the book.

 

 

 

2010년 8월 3일 화요일

끊임없이 사장을 꿈꿔라

저자 : 양찬일 지음

제목 : 끊임없이 사장을 꿈꿔라

출판일 : 2008년 2월 5일

출판사 : (주) 황금부엉이

2010년 8월 3일에 읽다.

 

그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게 되었나 하는 것인데...

이 책에는 그들의 경험담, 실패담들이 들어 있었다.

 

그들은 항상 꿈을 꾸고, 상상하고, 기획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었다.

 

How can I recognize whether that situation is my chance?

 

What they always do is to dream, imagine, plan and prepare everyday.

 

And these are THE ANSWER and also what I have to for my future.

 

 

 

 

After summer holiday, my body weight became back to the past !    72kg -_-;;

2010년 7월 29일 목요일

많이 바를수록 노화를 부르는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저자 : 구희연, 이은주 지음

제목 :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출판일 : 2009 4 10

출판사 : 기획출판 거름

2010 7 29일에 읽다.

 

가격의 형성을 어떻게 이렇게 잘 해 내면서도 저항없이 판매가 가능한지에 대해 놀라울 따름이다.

사실, 이 책의 활자를 통해 알게 된 화장품 자체의 비밀 이외에도 행간의 내용으로 우리 나라 정부에서 화장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의 사용자인 국민에 대한 제품 철학 뿐만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광고하고 판촉하는지 등 영업부서의 역량과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지를 가늠케 했다. I had seen and recognized the existence of price bubble.

But the real problems are not in the PRICE but in the philosophy of government and company on those products. Actually the essence of company is to seek profits, and it might be difficult for company to have its philosophy. But government might become different in future, I thought, as already other advanced nations were.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10억을 모은 부자의 가르침

저자 : 마이클 매스터슨

제목 : 10억을 모은 부자의 가르침

출판일 : 2007년 8월 27일

출판사 : 지상사

2010년 7월 21일에 읽다.

 

나는 part 3의 두번째 단계에 매진을 해야 하는가 보다.

 

I should make an effort on the second step of Part 3.

DO THE JOB BEST and YOUR BEST on YOUR OWN FIELD !!!

2010년 7월 18일 일요일

비폭력대화

저자 : MBR (마셜 로젠버그)

제목 : 비폭력대화

출판일 : 2004년 11월 1일

출판사 : 바오출판사

2010년 7월 18일에 읽다.

 

This book made me comfortable and peaceful.

 

Just do this!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아웃라이어

저자 : 말콤 그래드웰
제목 : 아웃라이어
출판사 : 김영사
출판일 : 2009년 1월 20일
2010년 7월 13일에 다 읽다.


이게 도대체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맞나?

I dont's understand what the writer wants to speak. -_-;;

나는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무엇을 위해 1만시간을 투자해야 할까?

What do I have to make me and my children do as their UNIQUE works for 10,000 hours?

2010년 7월 12일 월요일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저자 : 이시형 박사 지음

제목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출판일 : 2009년 3월 10일

출판사 : 중앙북스(주)

2010년 7월 12일에 다읽다.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는 카피가 좋아서 시작했다.

 

책 속에서는 뇌를 달래주면서 공부를 하라는 말씀이 있고, 또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논리적 설명서가 있었다.

 

첫 단계는

변연계 (동물 뇌)가 반발하지 않도록 작은 계획으로 시작하여 불안공포반응을 예방하면서

의욕을 북돋워 주는 신경세포를 가지는 측좌핵을 활성화[작업흥분현상]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일단 시작해서 여기를 자극하도록 해야 줌으로써

대뇌 신피질이 공부해야 한다, 습관을 바꿔야 한다며 독려하는 자극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다고 하시네요.

 

싫은 공부 의지만 있다면 끈기와 참을성으로 버틸 수 있다는 건 오산!

이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심.

 

Your future is up to what you study now.

I started to read this book because of that copy.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한권으로 읽는 나노기술의 모든 것

저자 : 이인식 지음

제목 : 한권으로 읽는 나노기술의 모든 것 196쪽

출판일 : 2009년 9월 23일

출판사 : 고즈윈

2010년 7월 11일에 다 읽었다.

 

그렇게 많은 쪽수를 가진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3일이나 걸렸다.

 

누구든지 상상할 수 있을 테지만, 물리학자분들이나 미래학자분들이 상상하면

그것이 훨씬 더 의미있는 상상이 되나보다.

 

3일전의 나보다 조금더 유식해 진 것 같다.^^

 

I felt I got smarter than 3 days ago especially on future science.

 

2001년 12월, 미하일 로코라는 분이 말씀하시길, 2020년이면 기술 융합으로 르네상스 정신에 다시 불을 붙일 때가 올 것으로 천명하였다고 한다.

 

December 2010, Mihail C. Roco insisited in 2020, integration and fusion of technology would ignite again the spirit of Renaissance.

 

기억할 것 하나는 나노오염에 대한 지적이다.

 

Keep in mind about 'Nano-pollution.'

2010년 7월 8일 목요일

Happy Pain

Today. 71kg

 

Reduction of body weight needs much pain concomittant with struggling against tasty food.

 

I had lived with my body weight over 75kg for more than 10 years.

2010년 7월 7일 수요일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저자 : 이권우 지음

제목 :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출판일 : 2008년 8월 25일

출판사 : 도서출판 그린비

2010년 7월 7일에 다 읽었다.

 

나에게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저자와 함께 15일 동안 집을 비우는 일이다 - 앙드레 지드

Andre Gide said  that reading a book was just like travelling with the author for 15 days.....

 

This book pointed out the efficacy of slow reading.

 

 

2010년 7월 5일 월요일

인생사용설명서

저자 : 김홍신

제목 : 인생사용설명서

출판일 : 2009년 6월 20일

출판사 : (주)해냄출판사

2010년 7월 5일에 다 읽었다.

 

공감되는 부분을 찾아가기.

감동하면서 읽기.

역사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신 가보다...

 

The writer looked good at history.

That field does not belong to me. -_-;;

 

It was too difficult to understand and made me crazy.

2010년 7월 2일 금요일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

 

저자 : 유영제, 박태현 외 24인

[구만복, 구윤모, 김병기, 김병우, 김성준, 김은지, 김지현, 김태진, 박영훈, 박정극, 백세환, 변상요,
서진호, 신철수, 오덕제, 유연우, 이균민, 이상엽, 이진석, 장병탁, 차형준, 최정우, 최태부]

 

제목 :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

출판일 : 2006 1 24

출판사 : ㈜생각의나무

2010 7 2일에 다 읽다.

사실 읽기는 다 읽었지만, 눈뜬 장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머리를 떠나지 못했다.

 

I found myself illiterate though I had already read it all.

 

BT in future Korea, Beyond information Technology.

2010년 7월 1일 목요일

매일매일 자라기

저자 : 김진애 지음

제목 : 매일매일 자라기

출판일 : 1988년 3월 29일

출판사 : (주) 서울 포럼

2010년 7월 1일에 다 읽다.

 

초심자에게 길을 안내하는 것 처럼 적은 글이다.

다른 분야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성공으로 가는 방식은 유용하다. 여러번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The follwoing words are her words, and my English word also.

The writing is a way for identification and amplification of yourself.

Write anything through and through.

2010년 6월 29일 화요일

나는 프로그래머다.

저자 : 김용준, 김종호, 원은희, 유영창, 이춘식, 임백준, 허광남

제목 : 나는 프로그래머다

출판일 : 2004년 3월 26일

출판사 : 한빛미디어(주)

2010년 6월 29일에 다 읽어내다.

 

벌써 6년전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이제서야

그들의 풀어내는 이야기를 읽었다.

앞으로도 읽고 느껴가면 좋을 것들이 많을 텐데...

 

정보 범람의 시대에 살고 있다.

정보를 잘 선택해서 받아들여라. 라는 이야기를 젊은 시절에 들었던 것 같은데....

이 말씀은 아직도 유효한 것 같다.

늦었지만, 계속 고고~~

 

I have read their old stories just now.

Those were real great and something nice.

 

"Although you could swim in the sea of information, you would better take or leave proper one at your pleasure."

I heard this word when I was in my twenties.

Now I know it is the way to live through this era.

And I think that is still valid......

 

Hwa-ee-ting  !!!

 

2010년 6월 27일 일요일

안식향산나트륨을 아세요?

저자 : 안병수 지음

제목 :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출판일 : 2005년 5월 23일

출판사 : (주)국일출판사

2010년 6월 27일에 다 읽었다.

 

Sodium benzoate 벤젠산 나트륨, 안식향산 나트륨

 

방부제라고 하네요. 왠만한 드링크에는 다 들어 있는 것 같던데...

안식향이라고 해서

저는 안식을 주는 향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무식해서 용감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It is known to a kind of preservatives (preservative is a substance added to a food to keep it from spoiling; preventing decay etc).

 

It was included into many TONICs, so-called Korean 'Drink'.

From the word "An-Sik-Hyang-San-Na-T-Rium" which is a chemical component of many Korean tonics, I thought "An-Sik-Hyang" meant 'some smell to give relaxation and meditation.'

But, it is not a relaxant but a preservative.

 

I could be brave because I was too much ignorant about information on food.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마법의 5년

저자 : 문준호 지음

제목 : 마법의 5년

출판사 : 아라크네

출판일 : 2009년 10월 15일

2010년 6월 24일 헐레벌떡 다 읽었다.

 

이 책은 진정 삶 속의 가능성을 일깨운다.

 

This book shows the word "LifE" has "if" as possibility.

 

나는 과연 해낼 수 있을까?

 

Could I do it?

Just get and take it !!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저자 : 안상헌 지음

제목 :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출판사 : 북포스

출판일 : 2005년 3월 18일

2010년 6월 22일에 3회독 하다.

 

책읽는 지치게 되면,

이책을 통해 다시금 마음을 다잡곤 했다.

이번에도 역시...

 

I got tired of reading one book every one day.

I was encouraged by this book.

This time, I think it also worked again.

 

하루 한권은 그래도 힘들다.

즐거운 독서가 되도록 노력하자.

 

Howerver, to read one book per day is difficult.

I will make an effort to have a pleasant reading.

 

Dae-Han-Min-Guk # # # ##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The big is the best?

나라안팎은 월드컵으로 시끄러운데......

맨날 책읽으려니 힘들기도 하고 해서, 웹서핑을 하다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싶다.

 

This is world cup season!!

During websurficing, I found me on this page.

The big is the best???

 

대형병원 쏠림현상의 가속화로 의료전달체계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현재 수도권 대형병원에서 11,000 병상을 증설할 예정이고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주요 병원의 1 외래환자가 1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대학병원들이 1 의료기관(의원) 역할을 잠식해나가면서 의원과 중소병원이 곳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조선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대표적인 의원 진료항목이라고 있는 감기환자만을 대상으로 했을 경우, 종합병원은 2005 892억원에서 2009 2,321억원으로 2.6배의 진료비 증가를 기록했다. 결국 단순 외래환자마저도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몰리는 비효율적인 의료이용 현상으로 인해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게 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의 임금자 박사는 12 오후 5 의협회관에서 얼린「의료전달체계 재정립 방안」토론회에서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발췌...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일하면서 책 쓰기

저자 : 탁정언, 전미옥 지음

제목 : 일하면서 책 쓰기

출판일 : 2006년 9월 15일

출판사 : (주)살림출판사

2010년 6월 19일에 다 읽었다.

 

오히려 주말에 책읽기가 더 어렵다.

특히나 학동기전 단계 아이가 있다면....

 

Reading as a hobby, one can imagine.

Howerver, when the one's child is in pre-school age, it can be more difficult.

The child is used to go out and play.

And at the outside of house there are a lot dangerous situations.

The parents must protect it from that danger.

 

2010년 6월 18일 금요일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 박정원 지음

책제목 :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출판일 : 2009년 2월 16일

출판사 : 다산북스

2010년 6월 18일에 다 읽었다.

 

영어 공부할 게 아니라,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일리가 있다.

 

To be good at English, what is needed is not a studying but a training English !!!

 

It makes sense!!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3

저자명 : 손봉석 지음

제목 :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3

출판일 : 2008년 10월 13일

출판사 : 다산북스

페이지수 : 315쪽

2010년 6월 17일 다 읽었다.

 

소설 형식으로 글을 쓰는 것의 재미가 이런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Now I think what a novel is....

The fiction in the content is the fiction, no real life, and

even if what the writer spoke was problematical,

but he did not have problem with it, because it wass a novel.

Very interesting~~

 

A novel is a fiction.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2

저자 : 손봉석 지음

제목 :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2

출판일 : 2007년 11월 15일

출판사 : 다산북스

페이지수: 284쪽

2010년 6월 14일에 다 읽었다.

 

책 내용은 어려운 것을 쉽게 쓰려고 부연설명을 여러차례 해 주는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결론에 이르게 될 때까지 부연설명을 해 주시느라

정작 결론에 도달했을 때는 설명 없이 정리되어

헉~ 쉬운 내용이 아니군. 으로 결론이 나게 된 것이 아쉽다.

 

그래서, 내용에 감탄했다는 것보다는

저자분의 약력소개 중

1년에 500권씩 읽어내는 독서력~ 이라는 것.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언제 기회가 된다면 물어봐야겠다.

 

The contents were difficult to understand.

But, the author tried to explain and explain the contents more fully.

Then there remained something to be desired.

The conclusion was such simple as with no detailed explanation,

and too difficult to understand it.

 

The most impressive one was his reading ability.

The brief history of him said it had taken a year for him to read 5 hundred books.

Wow~~~

2010년 6월 14일 월요일

샐러리맨의 비애

공부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가족의 이익이 더 중요하여 금전적 투자에 대해 몇 달 연기를 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장애물에 직면하였다.

 

일단 처음 계획처럼 독학으로 가다가 옮겨타는 방향으로 해야 겠다.

그 때와 다른 것은 이제는 방향설정은 되었다는 것.

 

힘내자~~

 

I had had a humble plan of studying for prepartion of certificate examination next year.

But I got crushed with ONE OBSTACLE which was for family affairs.

I had to postpone my plan on financial grounds

It would take two months to figure out, I hope.

 

Now I have a specific aim, and it is that which is different from past.

First I will study by myself, then get some remote lectures.

 

Go fighting ~~~!!

2010년 6월 13일 일요일

국내파 영어달인 김대균의 영어연수 in Korea

 

저자명 : 김대균 지음

제목 : 국내파 영어달인 김대균의 영어연수 in Korea

발행년도 : 2007 12 7

출판사 : 김영사

페이지 수 :  231

2010 6 13일에 다 읽었다.

 

 

실용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다.

 

The contents were all practical!!

2010년 6월 12일 토요일

지식생산의 기술

저자명 : 우메사오 다다오 Tadao Umesao 지음 / 김욱 옮김

제목 : 지식생산의 기술 (chiteki seisan no gijutsu)

발행년도 : 2009 11 11

출판사 : 북포스

페이지 수 :  192

2010 6 12일에 다 읽었다.

 

 

현장카드로 메모를 한다. 일기도 쓸 수 있다. 독서카드로도 이용가능하다.

현장카드 규격 : B6 (12.8cm18.2cm)

50장 정도씩 가져다닌다. 플라스틱 표지와 고무줄로 3공 바인더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단숨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라

2B연필로 줄긋기를 하고 2회독에 이용하라

비판적으로 읽기보다는 감탄하면서 읽는 것, 감탄하면서 읽되 독자의 의도대로 스스로에게 맞는 대목을 찾아가며 읽으라.

 

저자가 대수롭지 않게 쓴 한 줄의 문장이 시발점이 되어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감탄하면서 읽어라~~~

 

Make your cardsheet (field card).

It would be useful in taking a memo, diary, or book-cards.

The dimension of the card is 12.8cmx18.2cm sized with plastic covers and rubber bandage.

Then there are about 50 cards between plastic covers.

 

The author recommended that we read from beginning to end in one sitting.

and he said "Do underline the important messages by 2B pencil and secondarily read  mainly those underlines."

and "Read it not critically but impressively and find out self-suitable passages."

 

Only one sentence that the writer didnot write worthy also can make you get creative ideas and discovery.

 

Is this of utility value? 

Read any books by way of finding something touched deeply.

 

2010년 6월 11일 금요일

진보의 반대말은 퇴보가 아니라 머무름이다. The opposite word against 'advance' is not "retrogression" but "stay".

제목의 글은 제 글이 아니라, 어느 매체에서 나온 것으로

이해가 잘 안 되어 외워둔 것인데,

여전히 이해가 잘 안된다.

머물러 있는 것 자체도 결국은 진보하지 않는다는 말이니, 각성하라는 말인지........

퇴보가 아니니 진보에 대해 강박증을 가지지 말라는 말인지....

 

This title is not my words. I met it from one medium.

I kept in my mind because I could not understand its meaning.

But still I don't know yet.

Staying means also "No advance", so that you have to recognize and renovate....?

Staying doesnot mean "going backward", so that you don't need to stick at that advance.....?

 

2010년 목표 중 하나인 다른 전문분야의 자격증 획득에 대해

한걸음 물러나서 접근하기로 한다.

그렇다고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원격 강의를 듣고 학점을 취득하고

1년반정도 후에 학점취득이 끝남과 동시 시험에 응시하는 방향으로 갈피를 잡았다.

처음에는 막연히 혼자서 도전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방향성이 잡히는 것 같다.

 

기회비용에 대해 따져 봐야 할까? 

 

I decided to step back from one of 2010 Aims, winning of some other certificate different from my own special field.

But it does not stand for giving up.

I will start to take one remote lecture every one month from July.

I guess it will be accelerated through every-month advancement in knowledge.

Someday TWO more lectures will be OK in one month.

Then I will be ready for that CERTIFICATE examination next year, I hope.

 

Do I have to calculate oppotunity cost about this decision……………..?

2010년 6월 10일 목요일

영영사전을 가지다

...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타인과 대화하는 수단으로서 영어를 다져야 한다.

..(중략)..

영어 공부에 필요한 교재는 중고교과서와 좋은 문법책, 영어사전 한권이면 충분하다.

...

- 김대균 선생님 말씀 -

 

오늘 영영사전이 생겼다~~

 

 

 

Do you want to improve your English?

You can harden English through expressing your thoughts and speaking with other people by it.

Just needed in studying English were middle and high school English textbooks, good grammar books, and ONE English-English dictionary.

 

 - Kim Dae Kyun Said -

 

I got my English-English dictionary today!!!

2010년 6월 9일 수요일

제안을 받다.

며칠전부터 회사에서 날아온 SMS문자들의 압박...

 

오늘 회사에서 오후5시30분에

7층 강당에서

외부강사분의 강의가 있다며

 

참석하여

 

옆자리에 앉은 애플매니아인 그분으로부터

영어 스터디 같이 하자는 제의를 받았다.

 

From a few days ago, MUCH FREQUENT SMS character mails to my phone from company....

 

Today 17:30

at Auditorium in 7th floor of the company building

There was a conference spoken by a guest speaker.

 

Applemaniac next by me, he said to me
"Let's do a group study on English, soon~"

I said " It sounds nice, But I am not ready yet. I will try someday when I grow up more. Thank you, sir."

 

I want my English to grow up ASAP...........

 

2010년 6월 8일 화요일

나의 다짐

일기가 되었든

독서기록이 되었든

매일 쓴다.

 

이것을 2010년 새해 목표 10번째에 올려두도록 한다.

벌써 6월인데, 둘 밖에 달성을 못했다.

 

 

Diary, or

Book-reading records

Whatever

I will write down everyday from now on.

 

This put to my 2010 New Dream list in addition as 10th.

Already in June, but I had just got two of them.

Go fighting~

 

 

 

 

2010년 6월 6일 일요일

청소년기때 몸무게로 돌아가고 싶다.

그 때 65~67kg였던 것 같은데.

 

한달전 79.5kg

지금은 73kg....

제발 70kg아래로 내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