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9일 목요일

많이 바를수록 노화를 부르는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저자 : 구희연, 이은주 지음

제목 :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출판일 : 2009 4 10

출판사 : 기획출판 거름

2010 7 29일에 읽다.

 

가격의 형성을 어떻게 이렇게 잘 해 내면서도 저항없이 판매가 가능한지에 대해 놀라울 따름이다.

사실, 이 책의 활자를 통해 알게 된 화장품 자체의 비밀 이외에도 행간의 내용으로 우리 나라 정부에서 화장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의 사용자인 국민에 대한 제품 철학 뿐만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광고하고 판촉하는지 등 영업부서의 역량과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지를 가늠케 했다. I had seen and recognized the existence of price bubble.

But the real problems are not in the PRICE but in the philosophy of government and company on those products. Actually the essence of company is to seek profits, and it might be difficult for company to have its philosophy. But government might become different in future, I thought, as already other advanced nations were.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10억을 모은 부자의 가르침

저자 : 마이클 매스터슨

제목 : 10억을 모은 부자의 가르침

출판일 : 2007년 8월 27일

출판사 : 지상사

2010년 7월 21일에 읽다.

 

나는 part 3의 두번째 단계에 매진을 해야 하는가 보다.

 

I should make an effort on the second step of Part 3.

DO THE JOB BEST and YOUR BEST on YOUR OWN FIELD !!!

2010년 7월 18일 일요일

비폭력대화

저자 : MBR (마셜 로젠버그)

제목 : 비폭력대화

출판일 : 2004년 11월 1일

출판사 : 바오출판사

2010년 7월 18일에 읽다.

 

This book made me comfortable and peaceful.

 

Just do this!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아웃라이어

저자 : 말콤 그래드웰
제목 : 아웃라이어
출판사 : 김영사
출판일 : 2009년 1월 20일
2010년 7월 13일에 다 읽다.


이게 도대체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맞나?

I dont's understand what the writer wants to speak. -_-;;

나는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무엇을 위해 1만시간을 투자해야 할까?

What do I have to make me and my children do as their UNIQUE works for 10,000 hours?

2010년 7월 12일 월요일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저자 : 이시형 박사 지음

제목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출판일 : 2009년 3월 10일

출판사 : 중앙북스(주)

2010년 7월 12일에 다읽다.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는 카피가 좋아서 시작했다.

 

책 속에서는 뇌를 달래주면서 공부를 하라는 말씀이 있고, 또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논리적 설명서가 있었다.

 

첫 단계는

변연계 (동물 뇌)가 반발하지 않도록 작은 계획으로 시작하여 불안공포반응을 예방하면서

의욕을 북돋워 주는 신경세포를 가지는 측좌핵을 활성화[작업흥분현상]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일단 시작해서 여기를 자극하도록 해야 줌으로써

대뇌 신피질이 공부해야 한다, 습관을 바꿔야 한다며 독려하는 자극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다고 하시네요.

 

싫은 공부 의지만 있다면 끈기와 참을성으로 버틸 수 있다는 건 오산!

이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심.

 

Your future is up to what you study now.

I started to read this book because of that copy.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한권으로 읽는 나노기술의 모든 것

저자 : 이인식 지음

제목 : 한권으로 읽는 나노기술의 모든 것 196쪽

출판일 : 2009년 9월 23일

출판사 : 고즈윈

2010년 7월 11일에 다 읽었다.

 

그렇게 많은 쪽수를 가진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3일이나 걸렸다.

 

누구든지 상상할 수 있을 테지만, 물리학자분들이나 미래학자분들이 상상하면

그것이 훨씬 더 의미있는 상상이 되나보다.

 

3일전의 나보다 조금더 유식해 진 것 같다.^^

 

I felt I got smarter than 3 days ago especially on future science.

 

2001년 12월, 미하일 로코라는 분이 말씀하시길, 2020년이면 기술 융합으로 르네상스 정신에 다시 불을 붙일 때가 올 것으로 천명하였다고 한다.

 

December 2010, Mihail C. Roco insisited in 2020, integration and fusion of technology would ignite again the spirit of Renaissance.

 

기억할 것 하나는 나노오염에 대한 지적이다.

 

Keep in mind about 'Nano-pollution.'

2010년 7월 8일 목요일

Happy Pain

Today. 71kg

 

Reduction of body weight needs much pain concomittant with struggling against tasty food.

 

I had lived with my body weight over 75kg for more than 10 years.

2010년 7월 7일 수요일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저자 : 이권우 지음

제목 :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출판일 : 2008년 8월 25일

출판사 : 도서출판 그린비

2010년 7월 7일에 다 읽었다.

 

나에게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저자와 함께 15일 동안 집을 비우는 일이다 - 앙드레 지드

Andre Gide said  that reading a book was just like travelling with the author for 15 days.....

 

This book pointed out the efficacy of slow reading.

 

 

2010년 7월 5일 월요일

인생사용설명서

저자 : 김홍신

제목 : 인생사용설명서

출판일 : 2009년 6월 20일

출판사 : (주)해냄출판사

2010년 7월 5일에 다 읽었다.

 

공감되는 부분을 찾아가기.

감동하면서 읽기.

역사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신 가보다...

 

The writer looked good at history.

That field does not belong to me. -_-;;

 

It was too difficult to understand and made me crazy.

2010년 7월 2일 금요일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

 

저자 : 유영제, 박태현 외 24인

[구만복, 구윤모, 김병기, 김병우, 김성준, 김은지, 김지현, 김태진, 박영훈, 박정극, 백세환, 변상요,
서진호, 신철수, 오덕제, 유연우, 이균민, 이상엽, 이진석, 장병탁, 차형준, 최정우, 최태부]

 

제목 :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

출판일 : 2006 1 24

출판사 : ㈜생각의나무

2010 7 2일에 다 읽다.

사실 읽기는 다 읽었지만, 눈뜬 장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머리를 떠나지 못했다.

 

I found myself illiterate though I had already read it all.

 

BT in future Korea, Beyond information Technology.

2010년 7월 1일 목요일

매일매일 자라기

저자 : 김진애 지음

제목 : 매일매일 자라기

출판일 : 1988년 3월 29일

출판사 : (주) 서울 포럼

2010년 7월 1일에 다 읽다.

 

초심자에게 길을 안내하는 것 처럼 적은 글이다.

다른 분야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성공으로 가는 방식은 유용하다. 여러번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The follwoing words are her words, and my English word also.

The writing is a way for identification and amplification of yourself.

Write anything through and thr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