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eter - 2010/08/17 17:29 책을 워낙에 안 읽다가 책읽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워낙에 안 읽은 시간들이, 세월이 길었기에 그 간격을 뛰어넘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차근차근 읽어 갈 수 밖에는요. 읽을수록 읽은 것을 다 기억해 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요즈음 다 읽었다는 생각이 들어도 다른 책으로 옮겨가는 게 어려워집니다
@THE TI GROUP - 2010/08/19 17:23 저는 한 번 읽으면 다시 안 읽는 습관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세이노 라는 분의 말에 따르면, 책을 지저분하게 보고 포스트잇도 붙이고 그러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찾아볼 때 필요한 부분만 볼 수 있도록...저는 그 정도 경지까지 아직 도달하지 못 해서 조금은 아쉬워요.
이거 꽤 오래된 책이죠^^
답글삭제저도 대학교 신입생 땐 제목만 보고 넘어갔던 책이었는데,
군대에 가니까 특강하러 오신 강사분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었던 책이었어요^^
@JuPeter - 2010/08/17 17:29
답글삭제책을 워낙에 안 읽다가 책읽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워낙에 안 읽은 시간들이, 세월이 길었기에 그 간격을 뛰어넘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차근차근 읽어 갈 수 밖에는요. 읽을수록 읽은 것을 다 기억해 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요즈음 다 읽었다는 생각이 들어도 다른 책으로 옮겨가는 게 어려워집니다
@THE TI GROUP - 2010/08/19 17:23
답글삭제저는 한 번 읽으면 다시 안 읽는 습관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세이노 라는 분의 말에 따르면, 책을 지저분하게 보고 포스트잇도 붙이고 그러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찾아볼 때 필요한 부분만 볼 수 있도록...저는 그 정도 경지까지 아직 도달하지 못 해서 조금은 아쉬워요.